우리의 계절이 피어나는 날

형인과 예영이 서로의 계절을 맞대어, 소중한 분들을 이 따뜻한 날에 초대합니다.

웨딩 초대장을 여는 형인과 예영의 흑백 스케치
October 30, 2026
Friday, 3:30 PM
형인과 예영이 함께 서 있는 청첩장 표지 이미지

초대의 글

함께 걷는 날

부케와 반지가 놓인 조용한 웨딩 디테일
형인과 예영이 나란히 걸어가는 순간

서로의 계절을 오래 바라보며 형인과 예영이 한 걸음 더 깊은 약속으로 나아갑니다.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조용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 날을 나누고 싶습니다.

가까이 기대어 선 형인과 예영의 다정한 모습

예식 안내

라온포레 하우스웨딩

라온포레 하우스웨딩 예식 공간을 떠올리는 아치 이미지

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
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-14

  • 맞잡은 손과 반지에 담긴 약속
  • 축복의 마음을 담은 부케 클로즈업
  • 베일 너머로 보이는 예영의 옆모습
  • 예식 아치 아래에서 시작될 형인과 예영의 순간

마지막 안내

축복이 닿는 길

먼 길 내어 주시는 마음이 하루의 가장 따뜻한 장면이 됩니다. 예식장 위치와 연락처만 차분히 남겨둘게요.

Laonfore House Wedding Friday, October 30, 2026 · 3:30 PM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-14
초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형인과 예영의 웨딩 스케치